와 최근 통행량은 비교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해운대구 쪽은 주말 포토존 공사 예정 차도 근처에 관광버스 등이 정차하거나 대기하고 있어 사실상 1개 차로가 이미 줄어든 상태라고 설명했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포토존 예정 터 도로를 안전지대로 만드는 등 임시 안전 조처를 한 뒤 여름 성수기 때까지 교통량 조사를 할 계획”이라며 “안전이 최우선 가치다. 서
로 모습. 해운대구 제공 지난 3일 부산 해운대구 중동의 해변열차 블루라인파크 청사포정거장 근처 왕복 4차로 차도. 일부 관광객들은 바다를 배경으로 해변열차가 지나가는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려고 차도 한복판에서 사진 촬영에 몰두한 모습이었다. 횡단보도 보행신호가 빨간색으로 바뀌어도 관광객들은 여전히 촬영에 여념이 없었다. 일부 차량들이 경적을 울렸지만 이들